서울시 모아주택 7곳 확정, 어디에 얼마나 공급하나?
서울시가 금천·강북·중랑에 모아주택 7곳을 추가로 확정하면서 총 3,867가구(임대 814가구 포함)를 공급합니다. 노후 저층 주거지에 재개발 대신 ‘생활 인프라+임대주택+정비기반시설’을 패키지로 넣는 정책이라는 점에서, 향후 서울 주거정책의 방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입니다. 🏙 모아주택·모아타운, 왜 계속 확대될까? 모아주택은 소규모 노후 주거지를 한 번에 묶어 정비하면서도, 대규모 재개발처럼 강한 철거·이주 충격을 줄이는 서울시형 소규모 정비 모델입니다. 모아타운은 이런 모아주택들을 … 더 읽기